2024.5.1(수) 관람 (D·A)
안데르센 원작을 따른 존 노이마이어의 모던발레로, 인어의 비늘·다리 안무와 심리를 모두 표현한 조연재 수석의 연기에 깜짝 놀랐고 안무·연출·연기·스토리·의상 전반이 도발적이었다. 2분기에 본 공연 중 가장 충격적이었다. 모던발레 팬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