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인터파크
2024.6.20(목) 관람 (D·A)
오로페사의 아리아를 직관하며 내내 소름과 전율이 돋아 오페라를 선호하는 이유를 이해하게 된 잊지 못할 날이었고, 야닉 네제 세갱의 말러 5번은 드라마틱했으나 금관의 미스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