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1.3.26(금) 관람 (D·A)
롯데콘서트홀 LP석에서 현과 활이 서로 뜯고 질주하는 활력과 연주자들의 숨소리를 생생히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최수열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는 리듬보다 완급, 우아함보다 탄력이 돋보이는 해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