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4.6.21(금) 관람 (D·A)
건축물 같은 짜임새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2악장을 오랜만에 실황으로 들어 좋았고 마침 위로가 필요한 밤에 잘 어울렸다. 바실리 페트렌코는 현란한 변화구보다 정직한 직구로 승부하는 해석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