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인터파크
2023.10.7(토) 관람 (D·A)
오케스트라는 별 넷, 테츨라프는 별 다섯. 가드너와 런던필의 소리는 담백하고 건조한 매력에 악기 간 자연스러운 블렌딩이 인상적이었고, 테츨라프는 한동안 마음속 바이올린 1등에서 내려오지 않을 것 같으며 브람스 협주곡은 테츨라프가 지휘한 것이나 다름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