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인터파크
2025.3.15(토) 관람 (D·A)
누군가의 인생을 본 듯 안무도 조명도 사운드도 연출도 압도적이었고, 커튼과 조명으로 의식의 세계를 넘나드는 표현이 인상적이었다. 관객을 함께 춤추게 해 앉아 있어도 무대에 오른 듯한 경험을 주었다.
역시 호페쉬 쉑터. 집단 군무의 강력한 에너지와 아름다움이 동시에 느껴졌던 공연. 몰입감을 주는 사운드와 조명까지 완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