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5.11.27(목) 관람 (D·A)
흔치 않은 이매뉴얼 액스의 협연을 볼 수 있는 기회였고 완숙에 이른 연주에 감탄했다. 신세계로부터는 아쉬움이 컸다. 미국 감성도 빈약했거니와 오보에 솔로 부분이 빈약해서 곡이 확 죽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