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8(토) 관람 (D·A)
각 파트의 음색이 짙게 살아 있으면서도 밸런스가 훌륭했고, 협연자와 오케스트라가 쫀쫀한 호흡을 보여준 공연. 양인모의 소리는 비단처럼 꽉 차거나 수묵화처럼 여백이 있어 클라스가 남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