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29(수) 관람 (D·A)
브루크너 교향적 전주곡이 어두우면서도 단단하고 진취적이라 취향저격이었고, 각 악기군 소리뿐 아니라 소리 크기의 밸런스까지 훌륭하게 맞춰진 보기 드문 연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