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1.10.29(금) 관람 (D·A)
닐슨 협주곡은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의 사운드 밸런스가 절묘했다. 오스모 벤스케의 꾸덕하면서도 간결하고 섬세한 해석이 차이콥스키 5번과 너무 잘 어울려 역대급으로 기억에 남을 연주였으며, 특히 2악장 호른 수석의 독주가 압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