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3.1(토) 관람 (D·A)
노부스 콰르텟을 통해 브람스 현악사중주 전곡을 들었다. 오늘의 픽은 남성적이고 화려한 2번, 앵콜 하이든 소나타까지 완벽했다. 부천아트센터의 음향도 잔향 없이 깔끔해 인천아트센터보다 한 수 위로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