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8.10(토) 관람 (D·A)
미샤 마이스키 전곡을 들은 지 10여 년 만의 첫 실황 전곡 감상. 마이스키가 화려했다면 비스펠베이는 잔잔하고 바다 같았으며, 1번에서 3번으로 갈수록 몸이 풀린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