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3.6.30(금) 관람 (D·A)
선우예권의 깔끔한 타건과 성실한 내공에서 나오는 단단한 소리를 좋아한다. 미하일 플레트뇨프의 지휘는 화려하지 않으면서 우아해 많이 움직이지 않아도 연주에 필요한 맥만 정확히 짚어주는 마법사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