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27(토) 관람 (D·A)
해적은 발레의 액션 장르 같다는 인상. 음악을 함께 표현하는 박슬기가 지존, 김기완은 절도와 파워·도약이 압도적, 허서명은 우아하다. 2부 파드트루아와 알리·메도라·콘라드 무대가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