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인터파크
완벽한 무반주 바이올린 리사이틀의 표본. 협연자로서의 모습만 봤던 하델리히와는 또 다른 비르투오소적인 모습이 그저 경이로웠다. 한 곡이 끝날 때마다 너무나 아쉬웠다. 제일 좋았던 프로그램은 이자이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5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