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5.1.17(금) 관람 (D·A)
80분 대곡이 40분처럼 지나갔고 5악장의 부활 같은 감동과 성악 독창이 인상적이었다. 서울시향이 츠베덴과 함께 말러를 호연할 수준으로 도약하고 있어 앞으로의 말러 시리즈가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