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인터파크
2021.6.11(금) 관람 (D·A)
볼 때마다 느끼지만 고전으로 남을 수작으로, 화려하고 세련되며 섹시한 블랙코미디다. 빅밴드의 시원한 재즈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예매할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