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4.1.25(목) 관람 (D·A)
임윤찬의 연주는 연습으로 만들 수 없는, 섬세한 감성을 그대로 건반에 실어내는 천부적 재능으로 느껴졌고, 서울시향이 말러 1번을 이 정도로 연주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았으나 아직 더 섬세하고 정교해질 수 있다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