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5.10(토) 관람 (D·A)
쇼팽 명곡을 패키지로 감상할 수 있어 좋았고, 2부의 파드되는 고전 공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안무인데도 아름답고 완성도가 높았다. 변성완의 섬세한 연기와 춤선이 노이마이어의 드라마 발레와 잘 맞았고 조연재는 명실상부한 수석으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