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3.12.1(금) 관람 (D·A)
언변이 화려한 사람의 연주를 본 것 같았고, 이렇게 저렇게 표현하는 자기주장 확실하고 위트 있고 재기발랄한 연주였으며 관악기도 재기발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