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2(월) 관람 (D·A)
두 시간을 넋 놓고 봤고, 늙지 않는 연주 실력이 경이로웠다. 말 한마디 없이 손가락으로만 말하는 신비로움과, 느린 앵콜곡을 느리게 다 표현해내는 순간이 깊은 감동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