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1(토) 관람 (D·A)
베를린필은 브람스 4번의 디테일을 모두 챙겨 작은 소리와의 티키타카, 리듬, 섬세함까지 들려주었고 특히 2악장이 최고였다. 모든 파트가 한 사람이 연주하는 듯했고 작은 소리 연주를 너무 잘 해 연주력으로 홀을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