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인터파크
2022.11.13(일) 관람 (D·A)
지젤은 대화적이고 서정적인 안무로, 박슬기의 사랑에 빠지고 배신에 미쳐가는 연기가 정말 대단했다. 허서명은 지금까지 본 알브레히트 중 최고로 표현·섬세함·도약·기교가 모두 훌륭했고 마지막 퇴장 연기도 좋았다. 소름이 계속 돋는 2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