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인터파크
헐렁한 전개와 클리셰 파티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뛰어난 역량과 디테일로 만들어진 독특한 설득력이 시나리오의 빈틈을 완벽하게 채우는 작품. 넘치는 클리셰도 잘 활용하면 중독성이 생긴다는 것의 표본이 되는 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