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6.5.21(목) 관람 (D)
지휘의 문제였을까. 지휘자와 피아니스트의 호흡이 문제였을까. 박자도 들쑥날쑥한 것 같은 느낌이었고. 이관욱 피아니스트의 프로 다운 면모를 기대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한 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