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6.1.30(금) 관람 (D)
브루크너 9번 대편성임에도 오밀조밀하게 악기 마다의 소리가 뭉치지 않고 들렸다. 악장 하나 하나가 종합 선물세트. 한땀 한땀 세공한 듯. 오스모벤스케 같은 느낌의 지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