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6.4.3(금) 관람 (D)
브루크너 4번은 낭만적인 선율로 전개되지만 정서나 서사의 기승전결이 쌓이는 느낌보다는 건축물이 쌓이는 느낌이다. 장관이라는 표현이 어울림. 벽돌처럼 각 파트가 딱 조립되는 느낌. 장관이다 브루크너 4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