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4.6.29(토) 관람 (D·A)
6/28 멘델스존 협주곡·영웅의 생애와 6/29 차이콥스키 협주곡 이틀 공연으로, 레이첸은 나이 들수록 소리가 젊어지고 파워·기교·섬세함을 모두 완성한 듯했으며 6/29 차바협은 1악장 카덴차가 최고인 인생 차바협이었다. 바실리 페트렌코의 정직하고 정석적인 지휘가 협연자를 살리는 도화지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