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인터파크
2021.4.17(토) 관람 (D·A)
나폴레옹전쟁 중 개개인의 모습을 무대적 언어로 잘 담아냈고, 피에르만이 모두를 관찰할 수 있는 설정이 좋았다. 아나톨 누나 엘런 역이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