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1.11.27(토) 관람 (D·A)
쇼팽 콩쿠르 우승자 브루스 류의 연주회. 기대했으나 5년 전 조성진을 처음 들었을 때만큼의 놀람과 몰입은 주지 못했고, 최근 들은 키신의 잔상 탓에 델타를 더 크게 느꼈을지도. 그래도 오랜만에 쇼팽 협주곡 1번 실황을 들어 좋은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