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18(토) 관람 (D·A)
다닐의 내한으로 차이콥스키 '어린이를 위한 앨범'을 들을 수 있었고 2부도 훌륭해 상반기 최고의 리사이틀이었다. 앙코르 바흐 칸타타는 다닐의 무거운 왼손이 만드는 명상적 느낌이 새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