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3.7.21(금) 관람 (D·A)
베토벤과 차이콥스키 곡인데 마치 얍 판 츠베덴이 작곡한 것 같았으며, 빠르면서도 디테일이 강하고 지휘자가 바뀌자 현악기 소리가 날이 서고 팽팽해진 점이 인상적이었다. 차이콥스키의 팀파니도 매우 섬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