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13(토) 관람 (D·A)
라이징스타로 여겼던 양인모가 이미 자신의 세계관을 리사이틀에 담아내는 것을 보며 앞날을 더 기대하게 됐다. 스물 초반인데 인생 2회차 같은 섬세함과 완급 조절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