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1.8.27(금) 관람 (D·A)
취임 후 실력이 오르는 시향의 연주도 훌륭했고, 자주 들은 7번인데도 못 들어본 선율과 리듬을 끄집어내는 오스모 벤스케만의 해석이 신선하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