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30(화) 관람 (D·A)
금난새 특유의 느긋하고 엘레강스한 따뜻함이 연주 전반에 담겼고, 두 번째 듣는 멘델스존 스코틀랜드도 좋았다. 성남시향 현악의 단단함은 놀라웠으나 관악기군의 뭉툭함과 후반부 흐트러짐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