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인터파크
2022.5.15(일) 관람 (D·A)
김선욱의 마일스톤 같은 연주회. 타건은 역시였고 경지의 고지를 확실히 넘은 게 분명하다. 두 번째 앵콜에 이르렀을 때는 키신인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