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서울시향
2023.3.31(금) 관람 (D·A)
시벨리우스 협주곡 오리지널 버전의 악마같은 테크닉과 파워, 섬세함을 유감없이 표현한 엘리나 베헬레가 인상적이었고, 시벨리우스 2번은 훌륭했으나 금관·목관의 불안정함이 조마조마했다. 오스모 벤스케와 서울시향의 마지막 공연으로 그의 섬세한 해석에 감사함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