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인터파크
기존의 것을 새로운 문법으로 담아낸, 익숙하면서도 가장 새로운 뮤지컬로 노래·연출·무대·배우·감동을 모두 책임진다. 박강현/양준모 캐스팅은 신화적 색채가, 조형균/김우형 캐스팅은 자본주의 도시의 색채가 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