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3.16(일) 관람 (D·A)
안네소피무터와 오키스 이후 또 보고 싶은 바이올린·피아노 듀오의 발견!! 2부 후반으로 갈수록 완성도 높은 호흡을 보여줬다. 시벨리우스의 정서와 세계관이 잘 느껴졌고 슈베르트 소나타는 거의 바이올린 협주곡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