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4.2(화) 관람 (D·A)
다닐 트리포노프의 연주로 현대 피아노곡을 패키지로 들을 수 있었던 엄청난 날로, 팬들 사이에서도 4/3 함머클라비어보다 4/2를 선택한 사람이 위너였다는 분위기였다.